NORARA

on 4월 23,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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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‘오즈의 마법사’는 단순한 동화 이상의 매력을 지닌 작품이다. 두뇌가 없는 허수아비와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, 용기를 얻고자 하는 사자와 집으 로 돌아가려는 도로시를 통해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한 물 음을 오랜 시간에걸쳐 우리에게던 지고 있다 . 명석한 두뇌와 따뜻한장, 그 누구 보다 뛰어난 용기와 따뜻한 집은 우리가 바라는 소망과 별반 다르지 않다. 그리고 그것은 잊고 지내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역할까지 한다.이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가구는 사용자 즉 인간에게 있어 친구 이자 가족의 구성 원이되고 인간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줄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가구로 재 탄생 시켰다. 도로시와 친구들 시리즈는 자신의 라리프스타일 뿐만 아니라 공동페를 위한 서비스와 시스템 디자인에 이르러 나눔디자인을공유한다. 도출근거 :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캔자스로 무사히 동아 갈 수 있었던것 처럼 도로시[사용자]와 친구들[가구]를 통해 동화적 스토리 텔링을 통해 주제에 접근하고자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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